2017년 가장 안전한 건설사 1위로 동부건설 선정 > 안전관련뉴스

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내 전체검색



안전관련뉴스 : 2017년 가장 안전한 건설사 1위로 동부건설 선정

페이지 정보

운영자    18-10-11    76회    0건

본문

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인천 연수구을)이 한국시설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99.21점을 획득한 동부건설이 2017년에 가장 안전한 시공을 한 건설사로 뽑혔다. 


2위는 96.61점을 획득한 KCC건설, 3위는 94.28점을 획득한 동아건설산업이 차지했다.


또한, 가장 안전한 건설공사 발주청 1위는 85.06점을 얻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이고 2위는 83.95점인 한국철도시설공단, 3위는 62.92점인 김포도시공사가 선정됐다.


건설사업관리용역업체의 평가에서는 1위는 89.06점을 받은 신화엔지니어링, 2위는 삼우CM(84.55점), 3위는 아이티엠코퍼레이션(83.54점)이 선정됐다.


건설공사 안전관리 수준평가 제도는 건설기술진흥 및 건설공사안전관리업무수행 지침에 의해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지난해 13개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평가의 공정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시범평가를 시행했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안전관리 수준평가를 시행 중이다.


평가 점수는 발주 시 적정한 공사기간의 산정 및 집행, 공사현장의 제반 정보의 조사 및 제공 이행, 안전전담인력의 관리 수준 등 약 50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채점한다.



[ 편집 : iSAFETY ]




안전관련뉴스 : 직접 작성하거나 공공누리(KOGL) 제1유형 등을 편집하여 등록합니다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