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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련뉴스 : 국토부, 우기철 집중호우 대비 전국 722개 건설현장 일제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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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06-01    965회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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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기대비 수방․배수계획, 타워크레인 안전․규격 준수 여부 등 중점 점검

- 216개는 불시에 점검…건설현장 사고 예방에 집중



국토교통부는 5월 28일부터 우기철 집중호우로 발생 가능한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예방을 위해 전국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도로, 철도, 공항, 아파트, 수자원 등 722개 건설현장*에서 일제히 실시되며, 지방국토관리청, 한국도로공사 등 산하기관 담당자와 기술지원을 위한 민간전문가를 포함한 총 11개반 716명의 점검인력이 투입된다.


* 대규모 절개지 현장, 굴착 현장, 하천 인근 현장 등 우기 취약 현장 등을 선정도로 173개소, 철도 102개소, 공항 18개소, 건축물 265개소, 수자원 82개소, 기타 74개소


이번 점검에서는 우기에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대규모 절개지 및 지하굴착 현장을 비롯하여 가시설, 타워크레인, 수방대책 등의 위험요소를 중점 점검하는 한편, 화재사고 예방 관련 현장 안전관리 적정 여부 등도 면밀히 살피게 된다.


한편, 지난 2, 3, 4월에는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지반침하 사고 등 건설현장 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을 전국 722개 건설현장에서 진행했다.


점검 당시 총 1,821건의 부실사항이 적발되어 시정을 지시하였고, 발주자가 시공자에게 법적으로 지급해야 할 의무가 있는 품질관리비와 안전관리비의 일부를 지급하지 않은 위법사항 6건이 적발되어 발주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아울러, 콘크리트 균열관리를 소홀히 했던 현장, 배수 구조물의 수축줄눈 등을 설계도서와 다르게 시공했던 현장, 동바리의 설치가 불량한 현장 등 28건에 대해서는 벌점을 부과할 예정이다.


벌점 및 과태료는 지방국토관리청이 이의신청 등의 행정절차를 거친 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정용식 기술안전정책관은 “이번 점검을 통해 업계가 건설현장의 위험요소들을 사전에 조치하고 집중호우 등에 따른 익수사고 등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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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우기 대비 건설현장 점검 계획


점검목적

 

우기철 집중호우 등을 대비하여, 전국 건설현장 일제점검을 통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 위험요인 사전제거 등 견실시공 유도

 

점검기간 및 대상

 

(기간) ‘20. 5. 28.

 

(대상) 722개 현장(국토부 346, 산하기관 376)

점검대상

점검기관

도로

철도

공항

건축물

수자원

기타

722

173

102

18

265

82

82

국 토 부

346

59

5

-

183

82

17

산하기관

376

114

97

18

82

-

65

 

 

* (선정기준) 우기 취약공종(대규모 절개지 현장, 지하굴착 현장 등)이 포함된 공사 현장, 사망사고 발생 대형건설사 현장, 소형 타워크레인 사용 현장 등

 

점검단 구성 : 기술안전정책관(총괄), 11개반 716

 

ㅇ 국토부 6개반 98, 산하기관 5개반 618

 

중점 점검사항

 

우기대비 수방대책, 배수계획, 수해 위험요소 조치 여부

 

동바리, 비계 등 가시설의 시공 적정성 여부

 

타워크레인, 항타기 등 건설기계에 대한 안전규격 준수 여부

 

설계도서, 각종 지침 및 기준 등의 적정 준수 여부 등



[ 출처 : 2020년 국토교통부 , http://www.molit.go.kr/ ][ 공공누리(KOGL) 제1유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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