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뉴스 : 건설현장, 제조업 등 화재·폭발 발생 고위험 사업장 1,000개소 대상 긴급 점검
페이지 정보
본문
- 3.26.(목)~4.7.(화) 화재·폭발 사고 예방, 안전수칙 준수여부 집중점검 -
고용노동부는 3월 26일부터 4월 7일까지 건설현장, 제조업 등 화재·폭발 발생 고위험 사업장 1,000개소를 대상으로 핵심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긴급 점검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0일 대전시 대덕구 제조업체에서 노동자가 사망한 화재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고용노동부는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작업장 내 가연물 파악 및 안전장소 보관, ▴화재 위험작업 작업계획 수립, ▴용접‧용단 등 화기작업 시 불티 비산 방지 조치, ▴비상구 설치 여부 및 관리 등 기본적인 안전조치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 <화재·폭발 사고 예방을 위한 핵심 안전조치> |
| |
|
| ||
◽ 인화성·가연성 물질 취급·관리 철저 ◽ 전기기계·기구 점검 및 관리 철저 ◽ 용접·용단 등 화기작업 시 불티 비산 방지 조치, 주기적 환기 및 화재감시자 배치 | ◽ 제전장치 사용·설비 접지 등 정전기 방지 조치 ◽ 소화설비 및 비상구 설치 여부, 피난시설, 방화구획 및 방화시설 주위 정리정돈 여부 ◽ 경보장치 작동상태, 비상대피 훈련 실시 등 | ||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법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과태료 부과 및 사법 조치 등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이번 긴급 현장 집중점검 외에도 소방청, 국토부 등과 긴밀히 협의하여 관계 부처 합동으로 대전 대덕구에서 발생한 화재와 유사·동종업종 사업장에 대하여도 별도로 긴급 안전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
출처 : 정책브리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