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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뉴스 : 8년(’16~’23년)간 발생한 중대재해 고위험정보(SIF) 6,032건 공개

페이지 정보

   운영자 작성일26-04-03 2.4k

본문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은 중대재해 고위험요인(SIF, Serious Injury & Fatality) 분석 정보를 최신화하여 4월 2일 산업안전포털*과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한다.

* 산업안전포털 ( https://portal.kosha.or.kr/ ) - 안전보건 자료실 - ‘SIF’ 검색

** 공공데이터포털 ( https://www.data.go.kr/ )


고위험요인은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작업 및 재해유발요인을 뜻한다. 이번 공개자료는 최근 8년간(’16~‘23년) 발생한 6,032건*의 중대재해 사례를 반영하였다. 중대재해 사례에 대하여 재해 건별로 업종, 재해개요, 고위험작업, 재해유발요인, 기인물, 위험성 감소대책 등을 담고 있다.

* (‘16~’21년) 4,432건 : ‘23.6월 공개자료 보완(분류기준, 위험성 감소대책 등)

  (‘21~’23년) 1,600건 : ‘26.4월 공개


중대재해 고위험요인 분석 결과, 제조·기타 업종에서는 정비·교체·조정·청소·점검 등 비정형 작업* 중 작동하는 설비에 끼이는 사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262건).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운전정지 후 정비 등의 작업을 해야 하고, 다른 사람이 임의로 설비를 가동하지 못하도록 설비 기동장치에 잠금장치, 표지판 설치 등의 안전조치를 해야 한다. 

* 작업조건, 방법, 순서 등이 정해져 있지 않아 일시적·예외적으로 수행되는 작업


건설업에서는 지붕·판넬 설치 등 외부마감 작업 중 추락하는 사고가 가장 많았다(158건). 지붕 설치·보수 작업 시에는 추락방호망 및 안전대 부착설비를 설치하고 안전대 체결 후 작업해야 하며, 파손되기 쉬운 지붕재에는 덮개 설치 등 추락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사고를 유발한 물체(설비)는 제조·기타 업종의 경우 지게차, 중량물, 사다리, 크레인 순으로, 건설업은 비계, 고소작업대, 파손되기 쉬운 지붕재, 사다리 순으로 나타나 이러한 설비를 사용하거나 취급할 때 각별한 안전조치와 주의가 필요하다. 


유사한 업종이나 시설·작업 등이 있는 사업장은 해당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개선대책을 수립하는 등 위험성평가를 실시할 때 이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 인공지능(AI) 기반 위험성평가 시스템의 인공지능(AI) 학습용 자료로 활용하여 시스템을 고도화한 사례도 있다.


또한, 고위험작업별 재해유발요인과 예방대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 자료(제조·기타 35종, 건설 10종)도 함께 제공한다. 사업장에서는 이 자료를 활용하여 TBM(작업시작 전 점검회의) 시 위험 및 안전조치를 확인하거나 안전보건교육 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

* 인포매이션 그래픽(Information Graphics): 정보, 자료 또는 지식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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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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