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뉴스 : 대한산업안전협회, 확장 이전과 함께 ‘NEW KISA’를 향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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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회원, 그리고 안전관계자 여러분
대한산업안전협회가 확장 이전과 함께 ‘NEW KISA’를 향한 새로운 도약에 나섭니다.
앞으로 협회는 TP(전략)–구로(실행)–가산(확산)으로 이어지는 ‘3개 캠퍼스 체제’를 구축하여 안전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안전보건 관리의 혁신을 이끌어나갈 것입니다
• 제1캠퍼스 (TP: 전략) 안전보건 혁신을 위한 컨트롤 타워이자 전략 거점으로서 미래 안전 사회를 설계합니다.
• 제2캠퍼스 (구로: 실행) 기업의 자율안전관리체계 구축 및 중대재해 감소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제3캠퍼스 (가산: 확산) 안전 교육의 요람으로서 정예 안전인을 양성하고 범국민적 안전문화를 확산합니다
우리 협회는 3개 캠퍼스를 주축으로, 다음 5대 중점 과제를 강력히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첫째,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K-안전 거버넌스를 구축하겠습니다.
현장이 공감하고 정부가 신뢰하는 정책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K-Safety Forum’을 정례화하여 안전관리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 전문 매체인 ‘안전저널(TSJ)’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의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습니다.
둘째,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안전 시스템‧디지털 플랫폼’을 구현하겠습니다.
60년 이상 축적해 온 현장 경험 및 데이터와 AI 기술을 접목한 ‘KISA S-ON’으로
위험을 분석·예측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아울러 안전 지식과 경력 관리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셋째, 사업장의 자율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겠습니다.
진단·교육·기술지원을 하나로 묶은 ‘통합 안전 패키지’와 ‘KISA S-ON’을 무상 보급하는 등
회원 사업장이 대한민국 자율 안전의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겠습니다.
넷째, 국가적 자산이 될 ‘안전 전문가 1만 명’을 양성하겠습니다.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현장의 안전 수준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전문 인력 1만 명을 양성하여 국가적 안전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섯째, 참여하고 공감하는 ‘K-안전 문화’를 확산하겠습니다.
전국 안전 주체들이 성과를 공유하는 축제의 장인 ‘안전인 대회’를 정례화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K-안전이 단순한 규제를 넘어 범국민적 문화 운동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대한산업안전협회 회장 임무송
출처 : 대한산업안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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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정책브리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