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뉴스 : 2025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결과 발표...A등급 4개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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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개 공공기관 중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남동발전 등 A등급 4개 기관 -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2025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결과를 105개 공공기관에 통보하였다.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공공기관의 안전보건경영체제, 안전관리 활동 및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2019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총 105개(공기업 31개, 준정부기관 56개, 기타공공기관 1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건설발주 등 위험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평가하는 현장작동성 평가와 대면평가를 병행한 종합평가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평가결과 A등급 4개 기관, B등급 77개 기관, C등급은 23개 기관, D등급은 1개 기관으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는 공공기관의 실질적인 안전확보 노력과 성과를 보다 충실하게 반영하기 위해 평가체계를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①현장평가시 노동자 면담을 확대하여 현장의 의견을 평가에 적극 반영하였다. 또한 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기관의 노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②‘사망사고 감소 노력도’ 지표를 신설하였으며, ③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사회적 이슈가 된 사고가 발생한 기관에 대해서는 감점할 수 있도록 평가 기준을 강화하였다.
평가 절차와 관련해서도 평가위원을 확대하고 다층검증체계를 도입하여 평가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기존에 우수등급(S・A) 기관만 공개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모든 공공기관의 평가등급을 공개하도록 개선하였다.
< ‘25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개선 시항 >
‣ 「사망사고 예방, 감소성과 지표」에 「사망사고 감소 노력도」 신설 추가
‣ 현장평가 시 노동자 면담 확대, 발주현장 노동자 면담 신설
‣ 평가위원 확대(외부전문가 1명 추가 위촉) 및 다층검증체계(평가반별 전체 운영회의-중간점검회의-종료 후 최종점검회의) 도입
‣ (기존) 우수 등급(S・A) 사업장만 공표 → (개선) 전체 공공기관의 평가등급 공표
이번 평가 결과는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반영될 예정이며, 개선이 필요한 기관에 대해서는 안전관리등급제와 연계하여 개선계획을 수립・이행하도록 하고 기관 특성에 맞는 컨설팅 지원 등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첨부파일]
1. ’25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등급(가나다순)
2.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우수기관 사례
3.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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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정책브리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