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 고용노동부, 붕괴사고 예방 강화를 위한 전국 릴레이 세미나 개최 (4.1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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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4.17.(금)부터 건설현장 안전관리자 등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 및 건설기준 등의 이해도 향상을 위한「붕괴사고 예방 릴레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동 세미나는 ’25년 막대한 인명피해를 동반한 대형 붕괴사고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건설현장의 붕괴사고가 전년과 비교하여 대폭 증가(’24년 13명 → ’25년 28명)하였고, 최근 건설현장에 도입되는 신기술‧신공법에 대한 이해 부족 등으로 붕괴사고 위험이 높아, 안전관리자 및 관리감독자 등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25년 주요 붕괴 사고 사례
‣ (2.25.) 교량 상부 거더 위에서 가설장비 철수 작업 중 거더가 무너짐(사망 4명)
‣ (11.6.) 발전소 내 보일러 타워 해체 작업 준비 중 보일러 타워가 무너짐(사망 7명, 부상 2명)
‣ (12.11.) 지붕 슬래브 콘크리트 타설 작업 후 하부 구조물이 무너짐(사망 4명)
세미나는 학계·현장 전문가와 사고 조사 경험이 풍부한 안전보건공단 관계자 등이 발제자로 참여하고, 단순히 법령을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한 원인 분석·현장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세미나에서 최근 붕괴사고 사례를 토대로 주요 구축물 등의 위험요인과 시공 단계별 핵심 안전관리 방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하고, 학계・현장 전문가의 실무 노하우를 직접 듣고 질문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하여, 실질적인 안전 대책 마련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한다.
세미나는 금일 서울(4.17.)을 시작으로 대구・경북(4.20.), 부산・경남(4.28.), 인천(5.8.), 광주・전라(5.14.), 대전・세종・충청(5.22.), 경기(5.26.) 및 강원(6.4.) 등 주요 권역별로 연이어 개최된다.
붕괴사고 예방 지역별 릴레이 세미나 개요
□ 추진 배경
ㅇ’25년 건설업 붕괴사고로 인한 사망자수 28명으로 전년동기(13명) 대비 115.4%(15명) 증가
- 붕괴사고는 막대한 인명피해를 초래, 대부분 현장 관계자의 전문성 부족, 건설기준 및 설계도서 미준수가 원인으로 지목
ㅇ이에, 건설현장 안전관리자(관리감독자) 등의 전문성 강화와 건설기준 및 설계도서 이해도 향상을 통한 붕괴사고 예방에 기여
□ 신청대상 및 방법
ㅇ(대상) 각 권역 내 터널, 교량, 해체공사 및 데크플레이트 공법 적용하는 건설현장 안전관리자(관리감독자) 중 희망자
ㅇ(방법) 공단 세미나 접수 시스템*
* http://www.kosha.or.kr/isurvey/survey.jsp?p=2108&r=02
ㅇ(인원) 권역별 최대 100명(선착순 마감)

□ 세부 추진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