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뉴스 : 2026년 2분기(누적) 산업재해현황 발표, 사망만인율은 감소 재해율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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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망만인율: 0.45‱(전년 동기 대비 0.05‱p 감소)
- 사고사망만인율: 0.17‱(전년 동기 대비 0.03‱p 감소)
- 질병사망만인율: 0.27‱(전년 동기 대비 0.03‱p 감소)
■ 사망자수: 1,049명(전년 동기 대비 71명(6.3%) 감소)
- 사고사망자수: 409명(전년 동기 대비 40명(8.9%) 감소)
- 질병사망자수: 640명(전년 동기 대비 31명(4.6%) 감소)
■ 재해율: 0.32%(전년 동기 대비 0.01%p 증가)
- 사고재해율: 0.24%(전년 동기 대비 동일)
- 질병재해율: 0.09%(전년 동기 대비 0.02%p 증가)
■ 재해자수: 75,872명(전년 동기 대비 6,671명(9.6%) 증가)
- 사고재해자수: 55,453명(전년 동기 대비 1,068명(2.0%) 증가)
- 질병재해자수: 20,419명(전년 동기 대비 5,603명(37.8%) 증가)
【주요 특징】
○ 사고사망자
- 건설업(138명, 33.7%), 5인 미만 사업장(169명, 41.3%), 떨어짐(114명, 27.9%)이 가장 많이 발생
- 업종
·감소: 건설업(-51명), 임업(-4명), 음식및숙박업 등 기타의사업(-2명), 광업(-1명), 전기·가스·증기·수도사업(-1명), 운수창고통신업(-1명)
·증가: 제조업(+17명), 어업(+1명), 농업(+1명), 금융및보험업(+1명)
- 규모
·감소: 5인 미만(-20명), 5인~49인(-19명), 300인~999인(-6명),1,000인 이상(-6명)
·증가: 50인~99인(+2명), 100인~299인(+9명)
- 재해유형
·떨어짐(114명, 27.9%), 교통사고(61명, 14.9%), 부딪힘(59명, 14.4%), 끼임(36명, 8.8%), 화재·폭발·파열(28명, 6.8%) 순
·감소: 떨어짐(-39명), 물체에 맞음(-12명), 넘어짐(-10명), 깔림·뒤집힘(-7명), 끼임(-5명)
·증가: 부딪힘(+25명), 화재·폭발·파열(+11명), 교통사고(+2명), 무너짐(+1명)
·동일: 절단·베임·찔림, 무리한동작
- 대상별
·노동자(335명, 81.9%), 노무제공자(69명, 16.9%), 중소기업사업주(5명, 1.2%)
·감소: 노동자(-47명)
·증가: 노무제공자(+6명), 중소기업사업주(+1명)
○ 질병사망자
- 제조업(186명, 29.1%), 5인~49인 사업장(227명, 35.5%), 뇌심질환(193명, 30.2%)이 가장 많이 발생
- 업종
·감소: 광업(-40명), 건설업(-7명), 금융및보험업(-2명), 임업(-1명)
·증가: 음식및숙박업 등 기타의사업(+8명), 제조업(+6명), 운수창고통신업(+5명)
·동일: 전기·가스·증기·수도사업, 어업, 농업
- 규모
·감소: 5인 미만(-2명), 5인~49인(-4명), 100인~299인(-20명), 300인~999인(-26명)
·증가: 50인~99인(+4명), 1,000인 이상(+17명)
- 질병종류
·뇌심질환(193명, 30.2%), 진폐(186명, 29.1%), 직업성암(181명, 28.3%) 순
·감소: 진폐(-52명), 기타화학물질중독(-23명), 금속및중금속중독(-4명), 유기화합물중독(-3명), 뇌심질환(-2명)
·증가: 직업성암(+48명)
·동일: 난청, 신체부담작업, 요통
- 대상별
·노동자(620명, 96.9%), 노무제공자(16명, 2.5%), 중소기업사업주(4명, 0.6%)
·감소: 노동자(-41명)
·증가: 노무제공자(+7명), 중소기업사업주(+3명)
○ 재해자
- 음식및숙박업 등 기타의사업(28,229명, 37.2%), 5인~49인 사업장(30,377명, 40.0%), 넘어짐(13,742명, 18.1%)이 가장 많이 발생
- 업종
·감소: 광업(-232명), 임업(-187명), 어업(-1명)
·증가: 건설업(+2,663명), 음식및숙박업 등 기타의사업(+2,424명), 제조업(+1,067명), 운수창고통신업(+868명), 금융및보험업(+25명), 전기·가스·증기·수도사업(+24명), 농업(+20명)
- 규모
·증가: 5인 미만(+937명), 5인~49인(+2,349명), 50인~99인(+784명), 100인~299인(+631명), 300인~999인(+717명), 1,000인 이상(+1,253명)
- 재해유형
·넘어짐(13,742명, 18.1%), 떨어짐(5,917명, 7.8%), 끼임(5,851명, 7.7%), 절단·베임·찔림(5,604명, 7.4%), 부딪힘(5,159명, 6.8%)순
·감소: 떨어짐(-573명), 넘어짐(-526명), 끼임(-204명), 깔림·뒤집힘(-153명), 물체에 맞음(-81명)
·증가:교통사고(+733명), 무리한동작(+560명), 절단·베임·찔림(+416명), 부딪힘(+378명), 무너짐(+18명), 화재·폭발·파열(+5명)
- 대상별
·노동자(67,463명, 88.9%), 노무제공자(7,418명, 9.8%), 중소기업사업주(991명, 1.3%)
·증가:노동자(+5,994명), 노무제공자(+564명), 중소기업사업주(+113명)
○ 사고재해자
- 음식및숙박업 등 기타의사업(24,686명, 44.5%), 5인~49인 사업장(22,168명, 40.0%), 넘어짐(13,742명, 24.8%)이 가장 많이 발생
- 업종
·감소: 건설업(-937명), 임업(-174명), 제조업(-51명), 광업(-23명)
·증가: 음식및숙박업 등 기타의사업(+1,482명), 운수창고통신업(+697명), 금융및보험업(+28명), 전기·가스·증기·수도사업(+28명), 농업(+17명), 어업(+1명)
- 규모
·감소: 5인 미만(-411명), 5인~49인(-97명)
·증가: 50인~99인(+131명), 100인~299인(+165명), 300인~999인(+309명), 1,000인 이상(+971명)
- 재해유형
·넘어짐(13,742명, 24.8%), 떨어짐(5,917명, 10.7%), 끼임(5,851명, 10.6%), 절단·베임·찔림(5,604명, 10.1%), 부딪힘(5,159명, 9.3%) 순
·감소: 떨어짐(-573명), 넘어짐(-526명), 끼임(-204명), 깔림·뒤집힘(-153명), 물체에 맞음(-81명)
·증가: 교통사고(+733명), 무리한동작(+560명), 절단·베임·찔림(+416명), 부딪힘(+378명), 무너짐(+18명), 화재·폭발·파열(+5명)
- 대상별
·노동자(47,480명, 85.6%), 노무제공자(7,127명, 12.9%), 중소기업사업주(846명, 1.5%)
·증가:노동자(+552명), 노무제공자(+481명), 중소기업사업주(+35명)
○ 질병재해자
- 건설업(9,598명, 47.0%), 5인~49인 사업장(8,209명, 40.2%), 신체부담작업(9,445명, 46.3%)이 가장 많이 발생
- 업종
·감소: 광업(-209명), 임업(-13명), 전기·가스·증기·수도사업(-4명), 금융및보험업(-3명), 어업(-2명)
·증가: 건설업(+3,600명), 제조업(+1,118명), 음식및숙박업 등 기타의사업(+942명), 운수창고통신업(+171명), 농업(+3명)
- 규모
·증가: 5인 미만(+1,348명), 5인~49인(+2,446명), 50인~99인(+653명), 100인~299인(+466명), 300인~999인(+408명), 1,000인 이상(+282명)
- 질병종류
·신체부담작업(9,445명, 46.3%), 요통(4,850명, 23.8%), 난청(3,744명, 18.3%) 순
·감소: 진폐(-74명), 유기화합물중독(-9명), 금속및중금속중독(-8명), 타화학물질중독(-4명)
·증가: 신체부담작업(+3,527명), 요통(+1,710명), 직업성암(+179명),난청(+104명), 뇌심질환(+27명)
- 대상별
·노동자(19,983명, 97.9%), 노무제공자(291명, 1.4%), 중소기업사업주(145명, 0.7%)
·증가: 노동자(+5,442명), 노무제공자(+83명), 중소기업사업주(+78명)
출처 : 고용노동부 > 정책소개 > 정책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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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정책브리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