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난방기 임대 등 온열·한랭 질환 예방 품목도 사용 가능토록 규정 명확화- 노·사 발굴 품목(10→15%), 스마트 안전장비 사용한도(10→20%) 확대고용노동부는 1월 21일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고용노동부 고시) 일부 개정안을 행정 예고한다.*(행정예고) ’25. 1. 21. ~ 2. 7. (시행일) ’25. 2. 12.산
정부는 1월 21일(화) 국무회의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개정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시행일: ’25.1.31.).■ 타워크레인 설치·해체업의 인력 요건에 신설 기능사 포함 ’25년 하반기부터 국가기술자격인 ‘타워크레인 설치·해체 기능사’ 자격 검정이 시행됨에 따라 타워크레인 설치·해체업의 인력 요건에 해당 자격을 가진 사람
- 위험성평가시스템(KRAS)으로 서류 부담 없이 위험요인을 찾고 개선 -- 위험성평가 방법과 자료는 위험성평가 자료모음집으로 한 번에 파악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25년 1월 2일 중소규모 기업도 서류 부담 없이 쉽고 간편하게 위험성평가를 할 수 있도록 개편한 「위험성평가시스템*(KRAS; Korea Risk Assessment System)」을
고용노동부는 12월 9일(월) '중대재해 사고백서: 2024 우연히 일어난 사고는 없다'를 발간했다.중대재해 사고백서는 실제 발생한 중대재해를 일반 국민도 이해하기 쉽게 심층 분석한 사례 모음집으로, 현장에서 유사 재해 예방에 활용토록 하기 위해 2023년 처음으로 발간했다.발간 당시 산업현장을 비롯한 각계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이번이 두 번째 발간이다.이
- 안전보건 통역사 자격제 도입, 스마트폰 앱은 11월까지 개발·보급- 위험성평가제 대폭 손질... 위험성 평가 인정 후 중대재해 발생 시 산재보험료 감면액 환수고용노동부는 ’24.8.13.(화) 1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사고수습본부 3차 회의를 개최하고, 「외국인 근로자 및 소규모 사업장 안전 강화 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7월 18일에 시행한
사고사망자의 절반을 차지하는 건설업의 안전 투자 확대 ※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사용기준」(고용부 고시) 개정안 행정예고(’24. 8. 14. ~ 9. 3., 시행일 ’25. 1. 1.)(1) 10년 만에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대폭 인상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건설업은 산업안전보건관리비를 10년 만에 평균 19% 인상한다. 산업안전보건관리비는
■ 폭염 등에 대한 사업주의 보건조치 의무 명확화2024년 10월 22일 「산업안전보건법」 제39조제1항제7호를 신설하여 사업주로 하여금 ‘폭염 등에 근로자가 장시간 노출됨으로써 발생하는 건강장해’를 예방하도록 의무를 부과하였습니다.최근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 건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폭염’을 근로자의 건강 위험 요인으로 명확히 하여
실습과 체험 중심의 산업안전교육 <익산 안전체험교육장> 개관 … 누구나 이용가능안전보건공단은 12월 19일(목) 전북 익산에서 「익산 안전체험교육장」 개관식을 개최했다.익산 안전체험교육장(이하, ‘교육장’)은 2022년 착공을 시작하여 총 사업비 227여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연면적 4,385㎡의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다.7개 체험관*과,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