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홀작업 안전가이드”로 질식·추락사고 예방...현장 질식 사망사고 근절 기대
- 지방정부·지방공기업 발주 현장 질식 사망사고 근절 기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하 “공단”)은 맨홀 작업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식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맨홀작업 안전가이드」를 제작하여 배포한다.작년 7월 인천과 서울의 상·하수도 맨홀에서 5명이 사망했고, 올해 6월 12일 같은 날 전북과 인천의 하수도 맨홀에서 부상자가 6명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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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산업재해 또는 중대재해 발생기업 공공조달시장 진입 차단
- MAS·카탈로그 신규계약 차단, 계약연장 불허로 조달기업 안전관리 책임 강화조달청은 산업재해 또는 중대재해 발생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차단하기 위해 다수공급자계약 등 행정규칙 3종*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①「물품 다수공급자계약 업무처리규정」, ②「용역 다수공급자계약 업무처리규정」, ③「용역 카탈로그계약 업무처리규정」이번 개정은 「노동안전 종합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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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고조사위원회,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조사 결과 발표
- 용접과정 전(全) 단계에 걸친 부실시공이 붕괴의 직접 원인으로 밝혀져- 주체별 과실에 따른 영업정지 처분, 형사고발·수사협조 등 엄정 조치 예정□ 국토교통부는 작년 12월 11일 광주광역시 서구에서 발생한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와 관련하여, 건설사고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 ‘25.12.11.(목) 13시48분경 광주시 서구 치평동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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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결과...총 74,332개사 대상 평가
- 총 74,332개사 대상 평가 … 삼성물산(1위) 현대건설(2위) 지에스건설(3위) 순- 8월 1일부터 입찰자격 및 신용평가, 보증심사 등의 근거자료로 활용국토교통부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등록된 전국 건설업체 중 평가를 신청한 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7월 30일 공시한다.ㅇ ‘시공능력평가’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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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은 재난, 5대 기본 수칙 준수가 생명을 살리는 가장 빠른 작업입니다.
- 2주간(8.3.~8.14.), 폭염·질식 사고 취약사업장 1천개소 집중점검- 전국 지방관서장에 ‘체감온도 33도 이상 시 폭염단계별 옥외 작업 중지 조치 사항’ 중점 확인 지시노동부는 8월 3일부터 8월14일까지 2주간, 건설·조선·물류·제조업 등 폭염 취약사업장과 밀폐공간 질식 재해 고위험사업장 1,00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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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심의‧의결...산업재해 예방제도 본격 시행
- 안전보건공시제 도입,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위촉 의무화 등 산업재해 예방제도 본격 시행 -정부는 7월 21일(화) 국무회의에서 고용노동부 소관 법령인「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이번 개정은「노동안전 종합대책(’25.9.15)」의 후속 조치로 「산업안전보건법」이 개정 됨(’26.2.19. 공포)에 따라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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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AI, 스마트건설을 이끌어갈 기술실증 지원사업 10개와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12개사 선정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건설산업에 AI 도입을 촉진하고 자동화와 탈현장화를 이끌 선도기업 육성을 위해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사업 10개와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12개사를 선정하였다.□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기술실증 지원사업은 우수한 스마트건설 기술·제품·서비스를 개발하였으나 현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게 대·중견기업의 실제 건설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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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 7월은 「산업안전보건의 달」
- 7월 한 달간,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인공지능(AI) 안전보건박람회, 안전보건 세미나 등 첨단 산업안전기술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적으로 안전보건 행사 개최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7월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안전한 일터 조성을 통한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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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진흥법 상 건설현장 안전관리비, 산정부터 집행까지… 실무 매뉴얼 마련
□ 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은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재원 확보와 효율적인 집행을 위해 「건설안전관리비 계상 및 집행 실무 매뉴얼」(이하 “매뉴얼”)을 2026년 6월 30일에 제정했다.□ 안전관리비*는 건설공사의 안전한 시공과 공사장 주변 통행·인접시설물의 안전 등을 확보하기 위한 비용으로, 「건설기술 진흥법」 제63조에 따라 발주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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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2026년부터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산업안전 부문 등)
2026년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고용노동부 소관 정책사항을 붙임과 같이 안내합니다.※ 산업안전 관련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동종·유사재해 예방에 활용할 수 있도록산업재해 원인조사‧분석 자료를 전면 공개합니다□(추진배경) 사고 재발 방지 등을 위해 재해발생 경위, 기술적 원인 등을 담은 재해조사보고서 공개(「노동안전 종합대책」, ’25.9.15.)□(주요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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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작업 노동자 위해 300인 미만 고위험 사업장 종합지원 추진
- 야간작업 노동자 건강관리를 위한 실태조사 및 건강이상자 사후관리 추진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은 야간작업 노동자의 뇌심혈관질환 등 건강 위험 예방을 위해 야간작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작업실태를 확인하고, 노동자에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야간작업 노동자 건강관리 종합지원사업(이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야간작업 특수건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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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량 붕괴사고 재발 막는다…전국 노후 교량 115곳 정부 합동점검
- 서소문 고가차도 사고 계기 노후 교량 안전관리 강화- 안전등급 D·E 대상…구조적 결함·보수 현황 집중 점검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를 계기로 정부가 전국 노후 교량 115곳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에 나선다.행정안전부는 지난 5월 26일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 재발 방지 대책의 일환으로 이달 23일부터 7월 3일까지 노후 교량을 대상으로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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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가 채용하는 외국인 노동자로 하여금 기초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하도록 해야 할 의무 신설
오늘(6월 18일) 국회 본회의에서 산업안전보건법(안)이 의결되었다.*공포 6개월 후 시행, 화학물질 관련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①외국인 노동자 기초안전보건교육: 안전문화협력팀(044-202-8820)②유해화학물질 수입 시 중복 규제 해소: 산업보건정책과(044-202-8869)③안전보건교육기관 사칭 금지: 안전문화협력팀(044-202-8820)사업주가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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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교량 등 SOC 철거 더 안전하게, 해체공사 안전관리 민관합동 TF 출범
- 국토부·산학연관 15개 기관 참여, 해체공사 안전관리 TF 본격 가동- 노후 SOC 진단부터 설계·시공·감리까지 전 과정 안전관리 체계 전면 점검□ 앞으로 노후 교량 등 사회기반시설(SOC) 철거 과정의 안전관리가 강화된다. 국토교통부는 해체공사 증가에 대비해 안전관리 체계를 전면 점검하고 제도 개선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6월 16일(화) 오후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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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업장에 필요한 중대재해 예방 지원, 11개 지방정부로 신청하세요!
- 11개 지방정부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사업’ 참여기업 모집 중 -고용노동부와 11개 지방정부가 지역의 안전문제 해결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사업*'이 본격 가동되고 있다.* 지역별 산업 현황과 재해 유형 등에 맞는 중대재해 예방 특화사업을 추진하는 지방정부를 선정‧지원(’26년 143억원 예산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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