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작업은 로봇이, 건설은 더 스마트하게 … 인공지능(AI) 건설혁신 시작
- 국토부, 전북도, 전주시, 전북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협력- 인공지능(AI) 건설·로봇 혁신센터 설립해 연구개발부터 창업·전문인력 양성까지 지원앞으로 건설현장에 인공지능(AI)과 로봇 활용이 확대돼 위험한 작업은 줄고, 건설 안전과 생산성은 높아질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전북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AI 건설로봇 혁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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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4명 사망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 현장소장 등 4명 산업안전보건법 등 위반 혐의로 구속
노동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청장 이도영)은 지난해 12월11일(목) 발생한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관련, 원・하청 현장소장(안전보건관리책임자) 2명과 대표이사 1명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였다.*총 4명 구속: 원청 현장소장, 하청 대표이사 및 현장소장, 감리단장* 사진 제공: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그간,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현장 조사 및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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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사망사고 반복 발생’ ㈜포스코이앤씨에 특단의 조치 시행
- 신안산선 건설현장 노동부·국토부 긴급 합동 감독 등 긴급조치 시행-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 등 그룹 계열사 대표 소집, 재발방지 마련 강력 요구고용노동부는 6월 9일(화)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철도 건설현장에서 떨어짐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포스코이앤씨 본사와 전국 시공현장에 대한 기획감독 등 강도 높은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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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산업재해 예방자료를 담은 '2025 중대재해 사이렌' 책자 발간
-중대재해 사이렌 가입자 매년 증가(’23년 4.7만명→’26.5월 9.4만명)-’25년 17개국 외국어 번역본 신설,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자료 삽화 품질 개선고용노동부는 지난 한 해 동안 ‘중대재해 사이렌’ 오픈채팅방에서 배포한 산업재해 예방자료를 모두 담은 「2025 중대재해 사이렌」 책자를 발간했다.‘중대재해 사이렌’(‘23.2월∼)은 고용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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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12개 기관 합동으로 전국 건설현장 ‘우기 대비 고강도 안전점검’
- 4일부터 국토부 등 12개 기관 합동으로 전국 건설현장 약 3천개소 점검- 호우·강풍 등 취약시기 대비 도심지 굴착공사 현장 등 위험요소 중점 점검국토교통부는 다가오는 우기철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월 4일(목)부터 7월 31일(금)까지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강수량 3개월 전망(기상청, ‘26.5.23.) : 6~7월은 평년보다 대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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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사업, 작은 사업장 지원 확대” 3대(떨어짐·끼임·부딪힘) 사고예방 집중 지원
- 10인 미만 사업장 등 '떨어짐·끼임·부딪힘' 사고예방 품목 최대 90% 지원- 벌목작업 재해예방 전용보호구 구입 및 벌목장비 대여료 지원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은 작은 사업장의 산업재해 감소를 위해 클린사업장 조성지원사업을 확대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소규모 특화 안전일터 조성지원 사업'은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1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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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산업안전보건법 6월 1일 시행, 모든 중대재해 원인 조사 결과「재해조사보고서」 대국민 공개
-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26.6.1. 이후 중대재해에 대한 재해조사보고서 공개,판결 확정 사건의 재해조사보고서 51건 공개- 재해 발생 일시·유형·업종·기업 규모 등 검색 가능한 방식으로 홈페이지 공개고용노동부는 재해조사보고서 공개 법적 근거를 담은 개정 산업안전보건법 시행(’26.6.1.)을 앞두고, 확정 판결 중대재해 사건의 재해조사보고서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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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6월 1일부터 2주간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수칙 집중점검
- 폭염 고위험사업장 1,000개소 대상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점검고용노동부는 6월 1일부터 6월 12일까지(2주간) 건설·조선·물류 등 폭염 고위험사업장을 대상으로 ‘33도 이상 폭염작업 시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부여’ 등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점검한다.* ①시원한 물, ②냉방장치, ③휴식(2시간마다 20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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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 38℃ 이상 시 옥외작업 중지…노동부, 폭염 대비 노동자 건강보호 대책 발표
- ’25년 휴식 법제화, 올해는 가용한 행정력 총동원 ‘현장 이행력 확보’- 기상청 ‘폭염중대경보’ 신설에 따른 옥외작업 중지 권고 기준 강화 고용노동부는 여름철 폭염을 ‘기후 재난’으로 판단하고 폭염 대응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폭염 대비 노동자 건강보호 대책」을 마련·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여름철 평균기온이 기상 관측(’73년) 이래 역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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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노동감독관, 약 3개월 직무교육 후 지방관서 노동감독관으로 배치 예정
이번에 신규 임용된 490명(노동 분야 210명 + 산업안전 분야 280명)의 예비 노동감독관들은 노동감독관 대규모 확충 계획에 따라 채용되었으며, 5월 4일부터 약 3개월의 직무교육을 받은 후 일선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25년~’28년까지 중앙·지방 감독관 인력을 3천명에서 8천명으로 단계적 증원 계획. 그 일환으로 7급 수시공채를 통해 노동감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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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스마트 안전장비 활용 더욱 편리하게...스마트 안전장비 활성화 유도
- 「스마트 안전장비 활용 가이드라인」 개정… 현장여건에 맞는 장비선택 쉬워져□ 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은 건설현장의 스마트 안전장비 도입 활성화 및 현장 활용성 제고를 위해 「스마트 안전장비 활용 가이드라인」(이하 “가이드라인”)을 개정한다.ㅇ 가이드라인은 스마트 안전장비의 정의, 성능기준, 활용방안 등을 안내하기 위해 ‘24년 3월 현장에 배포되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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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반복 사고 막는다…사전교육 4시간 의무화 등 안전관리·책임체계 강화
- 안전관리비 2~3%로 확대…고위험 연구실 안전등급 상향- 사전교육 4시간 의무화…기관장·책임자 책임 강화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고위험 연구실의 안전등급을 1등급 수준으로 개선하고 안전관리비를 2~3%로 확대하며 사전 안전교육을 4시간으로 의무화하는 등 내용을 담은 연구실 안전 강화 대책을 29일 확정했다.과기정통부는 이날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구혁채 제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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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지 굴착공사장 특별점검 실시...전국 100개 대형 공사현장 대상
□ 국토교통부는 우기철 증가하는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4월 30일부터 6월 말까지 도심지 굴착공사장 100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 지하안전평가서 협의가 완료된 사업 중 굴착공정률, 공사현장 위치 등 고려하여 대상 선별ㅇ 국토교통부*, 지방정부, 국토안전관리원, 한국도로공사,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며, 굴착 깊이 10m 이상인 도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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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철도 건설현장에서의 안전사고 재발 방지 등을 위하여 '안전관리 강화방안' 추진
- ‘안전’ 중심의 민자철도를 위한 ‘기획-건설-운영’ 전 단계 혁신과제 도출- 국토부와 철도공단의 적극적 사업 관리로 국민이 신뢰하는 민자철도 달성국토교통부는 민자철도 건설현장에서의 안전사고 재발을 방지하고, 국민이 안전하게 이용하는 민자철도를 구축하기 위해 「민자철도 안전관리 강화방안」(이하 방안)을 추진한다.ㅇ 이번 방안은 부전마산선(‘20), 신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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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증원·지방위임·수사체계 변화에 따라 신규 노동감독관 교육 전면개편
- 실제 사건 300만건 분석해 만든 수사학교...신규감독관 ‘실전형’으로고용노동부(는 4월 23일(목) 서울 커뮤니티마실에서「신규 감독관 교육혁신 공개발표회」를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최근 노동감독체계를 둘러싼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여, 신규 감독관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한 내용을 공개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왜 지금 노동감독관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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